- 15개 1처 협력사 컨설팅 및 설비 지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하이닉스가 협력사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

SK하이닉스(대표 이석희)는 경기 이천시 본사에서 ‘산업혁신운동 시즌2’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산업혁신운동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상생협력사업이다. SK하이닉스는 2013년부터 참여했다. 컨설팅과 장비 등을 협력사에 제공한다. 시즌2는 15개 1차 협력사가 대상이다. 각각 필요한 주제 1개를 선정해 돕는다.

SK하이닉스 구매담당 김광욱 전무는 “산업혁신운동 시즌2는 기존의 일률적인 컨설팅에서 벗어나 협력사별 상황에 맞춘 선택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맞춤형 협력사 지원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 산업혁신운동 시즌1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이뤄졌다. 2차 협력사 153곳을 후원했다. 2차 협력사 컨설팅은 작년 말 신설한 맞춤형 프로그램 ‘그로잉 업 투게더’로 지속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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