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중한기자] SK스토아(대표 윤석암)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러브콘서트 2019 EDM 페스타’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어린이 콘텐츠 전문기업 캐리소프트의 방송법인인 캐리tv가 마련한 ‘러브콘서트 2019 EDM 페스타’는 회당 3000석 규모의 전국 공연으로 진행된다. 엘리의 디제잉, 캐빈의 비트박스, 루시와 스텔라의 댄스 등 캐리TV 소속 연기자들과 ‘캐리와 친구들’ 캐릭터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

SK스토아는 모바일 미리 주문에서 티켓을 판매하고 있으며, 오는 1일 오전 11시 30분에 진행되는 방송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방송에는 아이들에게 엘리, 캐빈, 루시, 스텔라가 직접 출연할 예정이다.

노현종 SK스토아 문화/서비스 프로젝트팀장(PL)은 “티켓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자 5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사은품까지 드리는 SK스토아의 방송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중한 기자>leej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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